posted by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go9ma 2012.08.13 23:22

 

 

- 1부 용역폭력 프렌들리

- 2부 공천, 거짓말 그리고 루이비통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2012. 08. 10. 01:19 hanitv

새누리당 공천헌금 쓰나미 

- 현기환 전 의원이 친박임을 생각하면
  공천에 박근혜 후보의 의중이 들어간 것은 아닐까? 
- 구태정치가 아직도 남아있는 슬픈 현실
- 과연 3억이 전부일까? 
  일각에선 3억은 수수료에 불가능하다는 불가능한 소설을 조심스럽게 써보기도... 
- 검찰이 소환하지도 않았는데 자진해서 부산까지가서 출두
  너무 빠르게 진행되는 수사, 올림픽기간이라는 예측가능한 타이밍

  이를 종합하면 이번 한나라당의 공천헌금 사태는 
  "축의금 내고 이름 안 쓴 경우"로 빗댈 수 있어...
- 배달사고로 수사종결이 예상되는 상황, 결국은 수사의지의 문제인가?

 


진행: 김어준 김외현 김보협 / 출연: 유신재 한겨레 사회부 기자
프로듀서: 이경주  / 기술감독: 박성영 / ST카메라: 장문진 / NLE편집: 문석진 / 연출: 이규호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84회 제1부.z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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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84회 제2부.z01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84회 제2부.z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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