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go9ma 2012.08.27 14:24

 

 

시사김어준의 뉴욕타임스 2012. 08. 24. 7:00 hanitv

 

"친박과 함께 사라지다..."

#1.야비한 방문 
"박근혜 후보가 봉하마을을 사전통보 없이 기습? 방문.
봉하마을 쪽에서 손님을 거절하지 못할 것임을 알고 이용한 것. 
상대방에대한 최소한 예의없이 자기가 필요한 정치적 효과만 누렸을 뿐이다." 

#2.박근혜 후보의 포용?
"자기 것을 양보하는 것이 포용의 시작인데, 
역사의식에 관해서 손톱만큼의 변화를 안 보이면서 화합한다고 한다." 

#3.박근혜 후보는 본질적 문제를 회피하고 외형적인 이벤트에만 치중.
"민주당이 박후보를 흠집내고 폄하하지 않아도, 
대선 국면에 들어가면 유권자의 평가는 더욱 냉정해 질 것." 

 
진행: 김어준 김외현 송채경화 / 출연: 이철희 시사평론가 / 전화인터뷰: 김보협(제주)
프로듀서: 이경주  / 타이틀: 문석진 / 기술감독: 박성영 
ST카메라: 장문진 / NLE편집: 문석진 / 연출: 이규호

 

 

 

"안철수 컴플렉스에 빠진 민주당"
 
#1.민주통합당 대선후보자 제주경선
뜨거운 관심과 차분한 거리 분위기를 제주현장에서 김보협 기자가 실시간으로 전합니다.
 
#2.안철수와의 관계 
"대중들은 '정당정치'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서 안철수를 생각하는데
민주당은 '정당'이라는 빽만 믿고 안철수를 저울질 하고 있다.
이 같은 행위는 안철수의 인기만 높여줄 뿐 오히려 민주당에 해가 된다."  
  
#3.민주당에 필요한 것은 혁신과 변화  
"안철수가 필요하다면 안철수를 지지하는 국민들이 민주당을 지지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기득권을 먼저 내려놔야 국민들이 마음을 열어줄 것이다."
 
#4.민주당과 달리 안철수가 국가보조금을 받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진행: 김어준 김외현 송채경화 / 출연: 이철희 시사평론가 / 전화인터뷰: 김보협(제주)
프로듀서: 이경주  / 타이틀: 문석진 / 기술감독: 박성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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