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go9ma 2009.12.20 02:56

최근 알려진 소녀시대의 식단은 정말 놀라울 뿐이다.
하루종일 800kcal를 섭취한다지만 그 내용을 보면 정말 놀랍다.

성인 여성이 하루 섭취해야할 평균 칼로리는 2천 kcal.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최소한 1천 5백 키로칼로리에서 1천 8백키로칼로리는 섭취해줘야 하루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이런 칼로리는 절대 '살'로 가지 않는다.
대부분 하루 사용해야할 에너지로 소모되는 것이다.
만약 이 이하를 섭취하게 되면 그 모자르는 부분은 이미 있던 몸의 다른 부분에서 소모하게 된다. 즉, 적게 먹고 강제로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다.

아이돌 스타는 활동량이 많고, 수면이 모자라 하루 2천키로칼로리를 섭취해도 대부분 하루 활동 열량으로 소비된다. 만약 빼야할 불필요한 지방이 있다면 운동으로 빼야하는 것이다. 하지만 소녀시대는 강제로 식사조절을 하여 몸무게를 조절한다. 매우 위험한 다이어트다. 과연 그녀들의 다이어트에 의사 같은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더군다나 그녀들의 몸매는 비정상적으로 말라있다. 결코 정상 몸무게가 아니다.
최근 건강미의 상징으로 유이의 허벅지가 뜨고 있지만 사실 그녀는 특별한 몸매가 아니라 정상적인 건강미의 상징인 것이다.

하지만 소녀시대는 '마른 것이 아름답다'며 강제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다.
매우 잘못된 관행이다.

영양 불균형에 시달리며 무리한 노동을 하고 있는 그녀들.
이제는 이런 무리한 다이어트가 '아름다움'이 아닌,
'잔인함의 상징'임을 깨달아야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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