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go9ma 2010.07.16 06:30

이게 바로 '절친노트2'에서 나왔던 바로 그 앨범 아닌가? ^^
정말로 이 앨범 발표를 했다..ㅋ


방송에선 이랬다.
홍진경씨가 이 노래를 만들게 된 계기가, 친구인 알렉스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여서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만든 노래라고...^^ ㅋㅋ

그 때 황당해하던 알렉스, 친구라서 장난친 거 뿐인데 그걸 자기에게 작업 거는 걸로 오해했다며 정말 난리도 아니었다...ㅋㅋ

과연 정말인지, 아니면 방송 때문에 재미있게 하려고 그랬는지... 아무튼 알렉스의 표정은 정말 황당하다는 표정이었음...ㅋ


사실 그런 알렉스의 마음을 나는 이해한다. (- -)
정말 유부녀들 양심 좀 있어봐라~!

예전에 회사 다닐 때,
유부녀 선배랑 눈만 마주쳐도 부담된다며 그런 시선을 주지 말랜다. (- -) 미친다. 무서운 선배라서 혹시나 혼날까봐 눈치 본 것 뿐인데 내가 자길 좋아한다고 생각했나보다.. (- -)

또, 동네 유부녀들...
인사 좀 잘하고 아는체 해줬더니 부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날 피한다. 내가 자길 흠모하는 줄 착각하나보다. (- -)

아, 제발 유부녀들아. 총각들은 당신들에게 관심이 없다.
혼자 상상으로 드라마 좀 찍지 마시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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