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go9ma 2008.01.30 09:30
여러분은 평소 휴대폰 요금 얼마나 내십니까?
저는 평소 1만원대, 많이 사용하면 2만원대를 휴대전화 통신요금으로 지출하고 있는데요, 가장 적게 냈던 적은 2003년에 7천원/월 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

당시 저는 기본요금 6천원짜리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또 부가서비스도 그렇게 많지 않은 때였지요. 그리고 되도록 휴대폰은 받기만 하고 집전화나 사무실 전화를 이용했습니다. 외부에서는 공중전화 카드도 이용하고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직장인이었기 때문에 만원 전후의 요금은 나왔습니다. 기본요금이 적은 대신 10초당 요금은 제일 비쌌기 때문이죠. 그래서 전화 몇 통만  걸어도 요금은 금방 1만원을 넘어갑니다.

하지만 그 때 유난히 할인항목도 많았고요, 또 마일리지를 모두 요금할인으로 돌리니깐 7천원대라는 액수가 나오더군요. ^^ 물론 현재는 절대 그런 요금이 나올 수 없습니다만...

통신요금 절약해보세요. 한 달에 1만원씩 절약하면 1년이면 12만원, 2만원씩 절약하면 24만원이고요, 3년이면 72만원, 5년이면 120만원이랍니다.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죠? ^^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