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go9ma 2008.12.04 10:28

누가 뭐래도 내가 좋아하는 그녀들이 있기에 방송 시청이 행복합니다.
어쩌면 그녀들은 저의 이상형일지도 모르겠군요. ^^
마치 가족처럼 느껴지는 그녀들의 이미지를 탐구해봅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Not defined | Pattern | 1/160sec | F/5.3 | 0.00 EV | 220.0mm | Off Compulsory | 2008:11:12 16:26:13

짜잔~! 첫 번째는 KBS 조수빈 아나운서~!
처음부터 뜰 줄 알았다니까요. ^^ 개인적으로 노현정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예능 오락분야에서도 잘해줄 것 같았는데 이번에 KBS 9시 뉴스를 진행하게 되었네요. ^^
지적이면서도 도도한 분위기가 그녀의 매력입니다.

두 번째는 KBS 이지애 아나운서~! ^^
여군이 되었어도 잘 어울렸을 거 같습니다. 
서글서글해 보이는 눈매와 살인적인 눈웃음으로 수많은 남성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네요. MC뿐만 아니라 1등 며느릿감으로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


다음은 MBC 최현정 아나운서~!

가녀린 몸매와 한없이 착해 보이는 얼굴을 보면 보호본능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 하지만 보이지 않는 그녀의 내면에는 강인함과 도도함도 함께 숨어 있는 듯하지요. ^^  (어쩌면 여우일지도..^^)
그런 그녀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습니다.

(놀랍게도 이분만 79년생이군요. 다른 공중파 3분은 모두 81년생. ^^)


마지막은 SBS 김주희 아나운서입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친구 장나라양이죠. ^^ 이미지가 너무나 대비되어 생각만 해도 미소가...^-^  무엇보다 강인하면서 건강한 이미지가 그녀의 매력이자 가장 강력한 섹시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아나운서답지 않은 편안한 그녀의 분위기에 중독되지요.



오늘도 그녀들이 방송을 지켜주기에 TV시청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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