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go9ma 2009.05.22 22:33

대한민국의 대표 여배우 여운계씨가 폐로 전이된 암 때문에 사망했다.

1940년 생으로, 올해 나이 70세.

드라마 '대장금', 영화 '마파도' 외 지금까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국민 어머니, 대한민국 대표 할머니 이미지를 완성했다.

가장 마지막에 출연한 작품은 현재 방송 중인 아침 드라마 '장화홍련'이다.

마지막까지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떠난 고인이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