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go9ma 2009.06.26 09:04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속보가 전해지고 있다. LA경찰의 검시관이 그의 사망을 직접 확인했다고 한다.

5세라는 어린나이에 가수활동을 시작, 가난한 집의 소년에서 팝의 황제가 된 그는 앨범'스릴러'를 1억만장 이상 판매하기도 했다.

하지만 1994년 결혼한 앨비스프레슬리의 딸과 2년 뒤 이혼하였고, 피부이식수술의 부작용으로 피부암에 걸렸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평소 심장질환을 앓아왔던 그는 결국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이다.
그의 나이 5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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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격이네요.
마이클 잭슨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팝가수죠.
저도 그의 노래인 'I'll be there'나 'Beat it' 같은 노래가 귓가에 울립니다.

평생 팝의 황제로 살았지만 자신이 흑인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려 했던, 어찌보면 불행한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죽음 때문에 인생과 죽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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