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go9ma 2009. 8. 29. 01:11

올해는 소녀시대 제시카에게 안 좋은 해인가 보다.

연초부터 그룹 막내 서현에 대한 욕설 동영상으로 곤욕을 치르더니 무한도전의 '냉면'으로 이미지 회복한지 채 얼마 되지 않아 또 안 좋은 소문에 휘말리게 됐다.

그것은 바로 팬으로부터의 카메라 투척 사건~!

소녀시대가 인천세계도시축전에 참가하여 팬 사인회를 가지던 중 몰려든 팬들로부터 카메라가 제시카쪽으로 날아와 제시카양이 크게 놀랐다는 이야기가 인터넷을 통해 퍼지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은 행사에 참석했던 어느 네티즌이 올린 글로 시작하여, 리플에 자신 역시 그 장면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거의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던져진 카메라가 어떤 것이었는지 모르나 만약 금속으로 된 디지털 카메라를 던져 사람의 눈이나 머리, 치아 등에 맞았다면 치명상을 입을 수도 있는 문제다.

제시카의 이미지 문제가 아니라 자칫 큰 일 날 수도 있었다는 얘기다.

올해 제시카양은 아무래도 몸조심, 말조심 해야할 듯 싶다.

하지만 '절친노트2'에 출연한 제시카는 무한도전에 이어 이번에도 아주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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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하는 돼지 2009.08.29 01: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시카 왕 팬인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