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go9ma 2019. 5. 1. 20:40

 

결혼은 <연분>과 해야 행복하다.

연분이란 무엇인가. 운명적인 배우자를 말한다. 

 

운명적인 배우자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가?

그냥 만나게 되면 안다. 저 사람이 내 아내될 사람이고, 내 남편될 사람이라는 걸 그냥 안다.

그리고 남녀 모두 그런 생각이 든다. 그럼 결혼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 이게 연분이다.

 

근데 적당히 사귀던 이성친구와 때가 되면 한다.

잘못된 선택이다. 이러면 살다가 이혼하기 쉽다. 사귀다가 헤어지는 것처럼 

결혼해서 5년이고, 10년이고 살다가 이혼하는 것이다.

 

결혼할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정말 내 배우자감인지 고민하지 않는다.

만약 청혼받고 나서 이런 생각이 든다면 내 연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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