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김국진4 전현무 전 여자친구 아나운서는 누구? - 라디오스타 이번 라디오스타 허우대편은 정말 쇼킹 그 자체입니다. 존박은 비욘세 춤까지 췄지만 '냉면'에 묻혔구요. 또 앞니 보이는 얼빵한 표정도 원래 그 표정이 정상이라고 하는데, 또 여자 만나면 입을 다문다고 하고... 아무튼, 그런 존박도 전현무와 정경호 토크 때문에 다 묻히고 말았네요. 정경호는 전 여자친구에게 이상한 낌새를 느껴 여자친구의 휴대폰을 훔치기도 했다네요. 그리고 심지어 여자친구 차의 본네트 온도를 만져서 확인하기도 하고요. 혹시나 여자친구가 거짓말을 하나 확인하기 위해서죠. 좀 예민한 사람들은 직감이라는 것이 아주 잘 맞습니다. 뭔가 변화를 느끼면 바로 '촉'이 오는 거죠. 그리고 그런 촉은 대부분 잘 맞아 떨어집니다. 아마도 정경호씨도 그런 사람인가 봅니다. 평소 깔끔하고, 편집증(?)적인 스.. 2013. 10. 18. '남자의 자격' - 이경규 강의도 역시~! 역시 이경규씨 강의도 재미있고 좋네요. 지난 주 김국진씨 강의도 참 재미있고 훌륭했잖아요, 그리고 또 이번 주엔 이경규씨가 아주 재미있는 강연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저도 이경규씨를 별로 좋아하진 않았어요. 특히 21세기 들어서 더욱 그랬죠. 이경규씨의 감각은 무뎌지고, 연륜에 따른 아집만 늘었다고 할까요? 별로 재미없는 것에 자신의 고집을 내세우고, 우겼던 겁니다. 그것은 일종의 오만과도 같은 거였죠. 자신은 최고라고 생각하고, 모두 그렇게 대우를 해주는데 시청률은 그런 그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알지 못했죠.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말입니다. 그런데 그랬던 이경규씨가 요즘 변했습니다. 여유도 생기고, 무엇보다 예능 MC로 자리잡으면서 그의 탁월한 진행 능력이 보.. 2010. 5. 10. 6년만의 재회 - 절친노트 오늘 첫 정규편성으로 방송된 SBS의 '절친노트'. 솔직히 재미없을 거라 치부했던 프로그램입니다. 전에도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었지요. 서로 모르는 연예인들이 만나 친구가 된다는 설정의 리얼 만남 소개팅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에서 최진실씨와 조성민씨도 만나게 되지요. 그런데 '절친노트'에서는 예상하지 못했던 재미가 발견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과거 사이가 좋지 않았던 연예인들이 만나 서로 화해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직 파일럿 방송 이후 첫 방송이라서 모자란 부분이 많았지만 서로 싸운 사람이 만나 화해 하는 과정을 직접 리얼다큐로 보여주는 것은 정말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었습니다. 저 역시도 이지혜씨와 서지영씨와의 만남을 보면서 '분노'와 '폭력'은 다시 분노와 폭력을 .. 2008. 11. 1. '라디오스타'가 '무릎팍도사'를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 왜 일까? 아마도 영화 에서 모티브를 얻어왔나보다. 영화 처럼 솔직한 방송과 토크를 보여주겠다는 제작진의 의도로 해석된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이것은 단지 아이디어 부재로 태어난 기형적 코너 중 하나다. 왜 TV에서 하필 라디오를 재현하는가. TV토크쇼가 라디오쇼 모습을 갖춘다는 것은 일종의 다운그레이드다. 라디오는 소리만 들으면 된다. 요즘 보이는 라디오라고 해서 라디오 스튜디오의 모습을 인터넷 동영상으로 중계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가 같은 시간에 라디오 전파를 타거나 방송 스튜디오가 진짜 라디오부스는 아니다. 의 라디오 부스 세트는 그냥 의미가 없다. 그럴바에야 뭣하러 라디오 부스 모양을 세트로 하나? 상상력만 조금 발휘해본다면 TV의 장점을 살린 세트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어쨌든, 이런 의미없는 라디.. 2007. 12.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