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마다 사과 하나씩 먹기


- 만약 설사 비슷하게 하거나 변이 안 좋아진다면 사과를 반 개로 줄이거나 해서 양을 조절해야함.



2) 결명자차 마시기


- 눈도 좋아지고 변비도 예방하지만 너무 농도가 진하거나 자주 마시면 설사함. 역시 그럴 땐 섭취량을 조절.



3) 아침마다 고구마 먹기


- 고구마를 매일 먹는 것도 변비예방에 좋은데 고구마의 실 같은 부분을 먹어야함. 섬유질이라서 그러함.



4) 매일 견과류 한줌씩 먹기


- 견과류를 한줌씩 먹어주는 것도 좋음. 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변이 얇아지거나 설사할 수 있음. 역시 양 조절.



5) 검은 점이 생기기 시작한 바나나 먹기


- 껍질에 검은 점이 생기기 시작한 바나나를 우유에 갈아서 마셔도 좋음. 




이 중에 하나만 매일 해도 변비가 예방되며, 매일 번갈아가면서 하는 것도 좋음.

바나나는 껍질에 검은 점이 생기기 시작하면 변비를 예방하는 물질이 생긴다고 함.

어제 SBS 뉴스추적에서는 '소리 없는 죽음 ‘돌연사’- 당신은 안전합니까?'에 대한 방송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암'에 대한 위험만 인식하고 있을 뿐, 그 외에 뇌병변이나 심장 질환에 대한 위험과 심각성 그리고 예방법에 대해선 잘 모르는 듯 하다. 그래서 여기 뇌병변과 심장 질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1) 뇌병변 (뇌졸중)
- 사람의 '뇌'에 병이 생겼다는 것을 뜻 한다. 다른 말로는 '뇌졸중'이라고 하는데 뇌가 졸도 중이라는 뜻이다. 크게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뉘는데 뇌출혈은 말 그대로 뇌 안의 혈관이 터져 출혈이 생겼음을 뜻하며, '뇌경색'은 뇌 안의 혈관이 어떤 이유로 막혀 혈액 공급이 되지 않아 뇌의 일부가 죽게 되는 것을 말한다.

흔히 뇌출혈의 경우 고혈압 환자에게서만 나타나는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지만 저혈압인 사람도 뇌출혈이 흔히 나타난다. 뇌 안의 혈관이 기형인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의 혈관 일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온도 등의 환경 변화로 인하여 혈관이 터져 버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뇌출혈의 경우 발생 환자의 50%가 그 즉시 사망하게 되며, 나머지 50%의 절반도 평생 심각한 장애를 남길 수 있으므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요즘은 의학기술이 발달하여 CT나 MRI 등의 영상 촬영의 도움을 받아 뇌병변 예정자를 미리 발견할 수 있으며 특수한 치료나 약물 투여를 통해 이러한 뇌병변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최근에는 나이와 상관 없이 질병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여유가 있다면 미리미리 검사해보는 것도 좋다.





2) 심장질환
- 흔히 심근경색과 심혈관계 질환으로 나뉜다. 심장질환 역시 뇌병변과 마찬가지로 갑자기 발병하게 되며 제 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심장질환도 유전,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과로 등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며,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패턴 관리는 물론 미리 의료기관을 통해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초기 심장질환의 증상은 위식도염(식체)과 증상이 비슷하므로 나이가 마흔 이상인 분들 중에 몸에 무리가 오고 뭔가 적신호가 온다면 바로 대형 종합병원 응급실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뇌병변과 심장질환 모두 정밀 검사를 통해 예방되어질 수 있는 질병이다.
미리미리 나와 내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정밀검사를 받아보도록 하자.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