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go9ma 2019.04.25 23:39



<현지에서 먹힐까 - 미국편>은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짜장면을 만들어 판다. ㅋ


그런데 아쉬운 점이 한 가지 있다.


'제발 짜장면 팔 때, 외국인들에게 잘 비벼 먹으라고 안내 한마디 해주라고!!!'


외국인들이 잘 안 비벼진 허연 짜장면 면발을 먹고 있을 때면 정말 아쉽다.

그 엄청나게 맛있는 이연복 쉐프의 짜장면을 잘 비비지도 않고 먹다니.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