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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돋보기/철학 돋보기46

뽁뽁이 붙이는 법 (단열효과 정말 짱입니다) 저희 집도 요즘 유행하는 단열용 뽁뽁이를 창문 유리에 붙였습니다. 세상에! 거실창만 붙였는데도 집안 온도가 2도 상승하네요. ^^ 아마 창문 모두 작업하면 1~2도 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젠 겨울 추위와 난방비 걱정 '안녕'이네요. ^^ 뽁뽁이가 겨울 우풍을 잡아줬습니다. 단열용 뽁뽁이는 일반 포장용 뽁뽁이와는 다르게 양면에 모두 평평한 비닐이 덧대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단열 효과가 극대화되는 것이고요. 아무래도 한 면 뽁뽁이와는 차이가 있겠죠? ^^ 되도록 단열용으로 제작된 뽁뽁이를 구매하세요. 뽁뽁이는 요즘 동네에서도 싸게 많이 팔지만 인터넷으로 구매하셔도 됩니다. ^^ 제품 평가 잘 살펴보시고 꼭 좋은 제품 구매하시고요. 붙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 붙여야할 창문의 유리를 깨끗하게.. 2013. 11. 28.
결혼보다 동거가 더 좋은 이유 우리 주변에서 꼭 볼 수 있는 사연 중 하나. 어찌어찌하여 좋은 사람인 줄 알고 결혼을 했더니 완전 싸이코인 거다. 배우자에게 폭력을 행사한다던지, 알콜이나 도박 중독자인 경우도 있다. 또는 결혼 후에도 외도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더군다나 요즘은 세상이 변해서 이것이 꼭 남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다. 그나마 아이가 생기기 전에 알면 다행인데 출산 후에 문제가 터지면 정말 문제가 심각해진다. 아이가 생겨버리면 이혼 후 새출발 하기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이렇게 결혼을 실패한 사람들이 동거를 먼저 선택했다면? 그러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다. 결혼 전에 미리 1~2년 정도 살아보고 결혼한다면 그 사람에 대해 좀 더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심각한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경우.. 2012. 8. 10.
공무원 시험 - 포기해야할 때는 언제인가? 주위에 고시 낭인 한 명쯤 쉽게 볼 수 있는 세상이다. 일찍 합격하면 모르겠지만 몇 년씩 고시에 매달려 있는 친구나 지인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게 느껴질 것이다. 그런데 이젠 포기하라고 충고해주고 싶어도 말하기도 어렵고, 또 어차피 그 사람 인생이기 때문에 다 큰 성인에게 뭐라 충고한다는 것도 우습다. 또 아무리 친구라지만 굉장히 실례일 수 있다. 우리는 그런 고시 낭인들에게 어떻게 충고를 해주어야할까? 우선 공무원 시험 공부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꼭 알아야할 것이 있다. 5급시험 뿐만 아니라 7급이나 9급 공무원 시험도 요즘은 '고시' 라고 하는 이유가 있다. 9급 시험도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9급공무원 시험 합격이 서울대 합격보다 더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니 그 난이도는 말 다했다. 학.. 2012. 8. 2.
'점'(사주팔자)과 '무속'의 차이 여러분은 '사주'를 믿으시나요? 흔히 '점'을 이야기할 때 많은 분들이 '점'을 '무속'과 동일시합니다. 하지만 엄연히 점과 무속은 다른 것이죠. 오늘은 바로 이 '점'과 '무속'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점(占)'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명사]팔괘·육효·오행 따위를 살펴 과거를 알아맞히거나, 앞날의 운수·길흉 따위를 미리 판단하는 일. ≒복서(卜筮)·서복(筮卜)·점서(占筮). 라고 나옵니다. 사전에도 나와 있듯이 점이란 역학이라는 학문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요. 에이, 그래도 어떻게 과거나 앞날을 알아맞히거나 판단할 수 있겠냐고요? 하지만 여러분도 누구나 예언을 할 수 있잖아요?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봄이 가면 무슨 계절이 오나요? 그런 바보같은 질문이 어디있냐고요? ^^ 그래요. 당연히.. 2012. 7. 17.
결혼할 때 궁합을 꼭 봐야하는 이유 '결혼할 때 궁합을 절대 보지 말아야 하는 이유' 란 글을 보고 포스팅을 합니다. 무엇보다 과연 '궁합'이라는 것이 정말 '미신'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 따져볼까 합니다. '미신'이란 무엇일까요? 과학적 근거가 없는 믿음? 예를 들자면 시험 보는 날 미역국을 먹으면 시험에서 떨어진다던지 (이것은 미신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징크스겠죠), 밤12시에 뭘 어떻게 하고 거울을 보면 미래의 남편감이 보인다던지, 아들 많이 낳은 여성의 속옷을 입으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등의 속설 들을 과학적 근거가 없는 믿음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궁합을 미신이라고 봐야할까요? 우선 여기서 개념을 좀 정리하고 가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궁합은 곧 '사주팔자'를 통해 알아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궁합이란, 곧 사주팔자를 미신이라고 .. 2012. 6. 6.
미리 써보는 추석차례상 유언 나의 후손들에게... 날 위해 이번 추석에도 차례를 올려준다니 고맙구나. 너희들이 고생 덜 하도록 몇 가지 차례상에 대한 당부 말을 남긴다. 우선 추석은 송편이 주인공이다. 송편은 꼭 올리도록 하고 밥과 탕, 국은 올리지 않아도 된다. 굳이 올리겠다면 탕국은 내가 좋아했던 육개장이나 김치찌개, 청국장찌개 혹은 들깨된장국을 올리도록 해라. 미역국도 좋다. (단, 나는 전통방식의 탕국은 먹지 않으니 그건 절대 올리지 마라) 탕과 국은 굳이 2가지를 다 올릴 필요가 없으며 하나만 올리면 된다. 기본 과일인 대추, 밤, 감, 사과, 배 외에 내가 좋아했던 수박이나 귤을 올려주면 좋겠다. 추석 땐 귤이 없거나 비싸니 오렌지를 올리면 된다. 혹시 달달한 참외나 메론이 싸면 것두 올려주렴. 아, 감은 아이스홍시면 .. 2011. 9. 9.
외계인 정말 존재한다면 어디에? 최근 '로스웰 사건' 관한 FBI 비밀 문건이 공개되면서 외계인과 외계 행성의 존재에 대한 논쟁이 또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과연 외계인은 정말 존재할까요? 우선 이번에 공개된 문건 말고도 로스웰 사건에 대해서는 수 많은 증언이 존재합니다. 결코 우연으로 보기엔 어려운 증언들이죠. 이 증언들은 상당 부분 맞아 떨어지고 있으며 조작이나 우연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을 정도로 사실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증언들은 모아져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졌지요? 종종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 같은 방송에서 방영을 해주곤 합니다. 물론 '로스웰 사건'이 단순한 '오해'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고공 궤도에서 관측 활동을 하는 관측 기구가 추락했다는 설이 그것이지요. 세계대전 직후였던 당시엔 일반 군인들 조차 .. 2011. 4. 13.
중국 예언서 추배도 - 믿어야 할까? 이번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중국의 예언서 '추배도'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예언 60가지 중 55가지를 맞추었다는 추배도. 하지만 과연 이 추배도를 신뢰할 수 있을지는 따져봐야한다. 우선 관상학자와 역학자에 의한 그런 예언은 가능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가능한가? 먼저 이것을 이해하려면 당신은 주역과 음양오행 같은 풍수지리의 기본 원리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어야한다. 예를 들자면 구구단의 원리나 방정식 혹은 물리화학공식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과 같다. 역(주역)도 하나의 이러한 과학적인 원리 혹은 자연현상을 풀이한 공식이며, 이 공식에 다양한 변수를 대입하면 그 결과값(예언)을 도출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역학과 관상, 풍수지리에 대한 방대한 분량의 지식을 완전하게 깨우친 사람일 수록 오차 범위를 .. 2011. 1. 24.
외계인은 정말 지구에 왔을까? 요즘 갑자기 UFO와 지구 종말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러시아 프라우다지의 '2012년 UFO 지구 도착설'(허위로 밝혀짐)로 시작하여, 갑작스러운 새 떼 죽음, 최근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와 MBC'서프라이즈'에서도 UFO와 외계인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과연 외계인은 실존하는 것일까? 우선 UFO는 말 그대로 '미확인된 비행물체'다. 비행물체이긴 하지만 정체가 확인되지 않았을 뿐, UFO라고 해서 모든 UFO가 외계인의 비행체는 아니라는 뜻이다. 보통 우리 눈에 목격 되는 밝게 빛나는 빛들은 대부분 외계인과는 상관 없는 것들이다. 예를 들어 '해무리'라는 기상현상이 있다. 갑자기 하늘 위에 태양이 2~3개가 되는 것이다. 분명 실제로 태양이 2~3개인 것이 아니지만 우리 눈에는 똑같은 태.. 2011.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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