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고구마의 세상돋보기 go9ma 2009.07.16 00:38

눈물 흘린 거야 깜짝 생일파티 때문에 감동받아서 그런 것이고...
과연 몰래카메라는 성공한 것일까?

                                      - KBS JOY '소녀시대의 헬로베이비' 방송화면 -


처음 작전 때부터 위태로웠다.
드라마 주연을 2개나 해치운 윤아 조차 웃음이 터져 연기가 안되었고, 그나마 연기를 잘 하던 써니와 유리 조차 중간에 웃음이 마구 터졌다. 심지어 유리의 웃음 터진 얼굴을 서현이 보기까지 했으니... (- -)

더 강하게 몰아붙였어야지.
더군다나 쌀까지 빼먹고 사왔으니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그것을 시비로 서현과 제시카를 마구 자극만 했어도 이번 몰래카메라는 정말 대성공할 수 있었겠지만 결국 어설픈 시나리오와 맞지 않는 호흡, 아직은 발랄한 스무살 전후의 소녀들이 감당하기엔 너무 어려운 미션이었나보다.

역시 사전 준비가 매우 중요하다. (- -)
좀 더 치밀한 작전과 연기가 아쉬운 때였다. 역시 아직은 순수한 스무살 전후의 소녀들일 뿐... 아직 어른이 되기엔 멀었나보다.

하지만 제시카와 수영은 제외.
그대들만 어른이 되었음을 인정하오. (- -)
얼굴 표정이 너무 쌀벌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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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quidus. 2009.10.08 12:25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지막에 케익들고 나갈때도 다들 방안으로 들어가기만하고

    너무 안나왔음.. 빨리좀 나와주지..